오늘 글은 산골가루에 대한 최신 뉴스를 다룹니다. 비대면 처방 가능 여부 가격 안전성 이 3가지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정식 명칭은 자연동이지만, 민간에는 상골, 성골로도 알고 계시기도 하고, 원로 한의사는 그냥 구리라고 부르기도 했죠. 오직 골절약으로서 사용되었다가, 나중에는 세포단위의 연구가 이루어지면서 골다공증에도 일정한 효과를 보인다는 것이 알려졌는데, 역시 가장 중요한 효능은 접골 속도 향상입니다. 1.
비대면도 될까? 뼈를 다치면 일단 거동이 힘들어집니다.
소문만 듣던 산골 파는 곳을 수소문해서 찾았어도, 한의원까지 찾아가는 것은 쉽지 않죠. 원칙상 목발을 짚고서라도 직접 오셔야 되니까요.
그래서, 예전에는 가족의 부축을 받으며 방문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덕택에 서울과 대도시도 합법적 절차를 따르면 전화 상담만으로도 배송받는 게 가능해졌죠.
그래서, 일단은 뼈를 다친 환자가 절뚝거리면서 찾아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이 제도는 2026...